믿자 ACTION!!! 웃자 ACTION!!!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 길러내는 신일고등학교


기사원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170374





신일고는 1966년, ‘믿음의 실천과 부의 사회 환원’이라는 큰 뜻 아래 ‘기독교적인 소양을 갖춘 건전한 시민육성’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세워졌다.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의 교훈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교육받고 배출된 신일의 자유인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교장 최경호)

드넓은 부지 위에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친화적 캠퍼스와 최첨단 교육시설, 예술적 분위기로 가득한 교실, 실력과 인품이 뛰어난 우수한 교사진이 신일의 가장 큰 자랑거리이다. 개인별 맞춤식 진학지도, 글로벌 시대의 언어 구사능력, 창의성과 감성을 일깨우는 다양한 문화, 예술, 체육 그리고 수학, 과학 중점 프로그램들이 ‘신일 교육’ 최고의 강점이다. 학교의 훌륭한 시설과 자격을 갖춘 교사들의 열정이 예체능을 비롯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 역시 자신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자랑할 만한 점이다.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서캠프, 독서토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특히 독서토론 아카데미는 서울시교육청 도서관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저자 및 대학교수의 강연과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접목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독서 경연한마당에서는 ‘독서감상문대회’, ‘독서활동 보고서 경진대회’, ‘너는 리더Reader다’를 실시하여 우수 학생을 시상한다.


교육과정상의 정규 동아리인 줄기 동아리와 자율동아리인 잎새 동아리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개성을 발휘하고 전공적합성, 창의성, 리더십을 갖추도록 한다. 학교축제인 백운제를 통해 동아리 보고서, 소논문대회 등 다양한 학술활동을 강화한다. 과학신문동아리에서는 관심분야별 신문을 발행하고, 경제연구반에서는 <맨큐의 경제학>을 3년간 1회 정독하고 교내 경제경시에 참가해 소논문을 발표한다. 매스 파이어니어(MATH PIONEER)는 서울시교육청 우수동아리로 선정되었으며 이외에 매주 1회 지역 초등학생을 지도하는 나실인 봉사단, 신일자치법정, 매주 주말 4시간씩 과기대에서 실험실습을 실시하는 전기화학연구회 등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 또한 풍성하다. 해외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국제반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1, 2 학년은 반별 2명의 원어민교사가 지도한다. 해외 선교활동으로 여름방학에 1학년 중 희망자가 동남아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1학년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정규 음악시간을 2시간으로 편성하여 피아노 연주 실력을 쌓도록 지도한다.



선발방법
일반전형은 1단계에서 성적 제한 없이 각 전형별 정원의 1.5배수를 추첨으로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지원율이 100% 초과 130% 이하이면 면접을 생략하고 추첨지원으로 선발하고, 지원율이 130% 초과 150% 이하이면 추첨을 생략하고 면접으로 진행된다. 사회통합전형, 보훈자 자녀전형, 특례입학 대상자전형의 추첨 및 면접 여부는 해당 전형의 지원율에 상관없이 일반전형과 동일한 방법으로 선발한다.


Q. 자기소개서 작성 시 유의사항
자기소개서(이하 자소서) 자체는 점수배점이 없다. 다만, 면접위원들이 자기소개서와 생활기록부로 면접 문항을 만들기 때문에 스스로 작성하지 않고 사실대로 작성하지 않았을 경우 면접 시 답변이 부실해 낮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자소서의 내용은 평가영역인 자기주도학습영역과 인성영역으로 나누어 작성하되 각 영역에 두 문단 이상의 분량이 되도록 네 문단 정도로 나누어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소서는 사실대로 본인이 생활기록부를 기초로 하여 직접 작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부모님이나 담임선생님을 통해서 배제사항이 포함되지 않았는지, 맞춤법 정도의 검토를 부탁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자소서에 배제사항이 들어갈 경우 0점 또는 감점처리가 되므로 주의해서 작성해야 한다.

Q: 면접 시 유의사항
면접은 본인이 작성한 자소서와 생기부를 토대로 만들어진 면접관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소서를 충분히 숙지하고 그에 대한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면접은 면접관과의 만남이라서 바른 자세와 밝은 표정으로 임하는 것이 좋으며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단답형이 아니라 충분한 설명을 할 때 더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
면접 시 자신의 신분이나 성적을 드러내는 말을 하는 것은 감점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하며 오전 면접과 오후 면접으로 나누어 이루어질 경우 학생별 면접대기실 입실시간에 유의해야 한다. 정해진 시간에 대기실에 입실하지 않으면 불합격 처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