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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선생님의 신년 덕담


멀리 아틀란타에 계시는 김동식선생님께서 새해 정해년 덕담을 보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는것 같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한탁입니다. 김 해만 총무,  Happy New Year!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으며 쓴 시 "새아침"을 올해엔 김군에게도 보내고싶어 보낸다네. 한글과 영어로 쓴 것으로 내가 근무하는 회사지에 발표한 것이라네. 졸작이지만 읽어주면 고맙겠네.  새해엔 더욱 힘차고 보람차며 도약의 해가 되기를 빌면서. 다른 동운들 에게도 안부 전해 주게나.  애틀란타에서  김동식 (ekm975@joimail.com )  새아침 김 동 식 긴 겨울 얼어붙은 나의 영혼 아침 햇살 받으며 깨어납니다 암흑의 동굴에서 길 잃고 해메다 지쳐있는 나에게 빛으로 다가와 새날의 밝은 길 열어줍니다 동녘 하늘가에 힘차게 솟아 온누리 밝히는 장엄한 저 모습은 태초부터 잉태된 생명의 축복 오늘은 온몸으로 느낍니다 새 삶의 새 감격, 새 날의 새 기쁨 포근한 새 빛 가슴에서 가슴으로 흐릅니다 흘러넘칩니다 오늘 아침엔. 2007년 새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