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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컨설턴트(대표 이해경,3회) 2018 FIDIC Awards 수상



다산컨설턴트, 2018 FIDIC Awards 수상


자체기술로 설계한 ‘삼척 LNG저장탱크 프로젝트’ 우수상 선정




이해경 다산컨설턴트 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김정호 다산컨설턴트 총괄사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이 2018 베를린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FIDIC) ‘Awards of Merits(우수상)’ 수상을 기념하며 파블로 부에노(사진 왼쪽 첫번째) 심사위원장, 알레인 벤터작 FIDIC 회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이재완 FIDIC 명예회장 및 자문위원장(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 사진 오른쪽 첫번째)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산컨설턴트(회장 이해경)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프로젝트에 대해 수여되는 FIDIC(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 시상식에서 ‘Awards of Merits(우수상)’를 수상했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재완)는 9∼1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8 FIDIC 컨퍼런스’에서 다산컨설턴트가 설계를 수행한 ‘삼척 LNG 저장탱크 프로젝트’가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Awards of Merits’는 총 22개 작품이 선정됐고, 국내 기업에서는 다산컨설턴트가 유일하게 수상대에 올랐다.


다산컨설턴트가 순수 자체 기술로 외조 설계 및 건설사업관리를 수행한 ‘삼척 LNG 저장탱크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용량의 27만㎘ LNG 저장탱크 3기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저장탱크 1기는 국내 하루 사용량을 저장할 수 있는 규모다.

LNG 저장탱크는 마이너스 163도에 달하는 초저온 액체를 저장해야 하는 데다 지진이 발생할 때를 대비한 안전성 확보와 화재, 유출 및 폭발 등에 대한 고난도의 구조해석이 필요한 구조물이다.


다산컨설턴트 관계자는 “가스 저장탱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 결실”이라며 “엔지니어링 분야 세계적 권위의 FIDIC Award 수상은 우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수상 실적이 다산의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가속도를 붙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05회째를 맞은 ‘2018 FIDIC 컨퍼런스’는 엔지니어, 금융, 건축가, 법률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인프라 분야에 특화된 국제행사다.


이재완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은 지난해까지 세계 총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FIDIC 명예회장 및 자문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