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자 ACTION!!! 웃자 ACTION!!!

다음은 AFTER 주소록 뒷얘기 입니다.


친구님들 !
다음은 AFTER 주소록 뒷얘기 입니다.
혼자 볼 수가 없어서 메일에 올립니다.
친구들이 마냥 좋습니다.
2009년 4월 29일 한강희
 
[2009.4.28]
한강희
수고가 많다. 나는 LA 에 살고있는 4 반 이동춘이다. 주소록을 못받았으니 아래주소로 보내주기바란다.
DAVID LEE
71 Bayview Drive 
Buena Park CA 90621
TEL 714 595 5413
늘 e-mail 보내주어 고맙다.

 
[2009.4.28]
강희야 !!
지난번 등산에서 만난 김철수가 다리를 놓아서 멀리 돌고돌아,
마침 귀국한 남세 동생을통해 주소등을 알게되었다.
김철수 - 직장선배 - 부인이 남세 여동생- 마침귀국한 남동생을 경유 ;
백남세 (Nam Sei Baik)
주소 -   10741 Fair Oaks BLVD #118 .
            Fair Oaks , CA 95268
             U.S.A
집전화 ;  916-967-4924
직장 ; 미연방공무원(우체국)
P.S; 3반 임 보형 근황은 빠른시간내에 "전 ;동트는 언덕/현;쥐눈이콩식당 " 찾아가 본후 연락할께.
5반 김세환 2009/4/28
 
[2009.4.28]
한 강희 귀우
동창회 돕지도 못하는데 늘 문자주고 MAIL 보내주는것 감사하네.
그래도 MAIL 로 친구들의 소식을 듣으니 반갑고 고맙네.
늘수고에 감사하며 하는일마다 좋은열매맺길 기도한다.
회비 늦게보내서 미안하다.
3반 김호성

[2009.4.28] - 김태수의 "살인놀이"에 대한 답신
강희야...
순수 연극하는 사람은 배고프다고한다...
공짜표있다고하지말고...가서 돈도 좀 다내고 연극 관람하라고 해라...
끝나고 태수에게 소주도 사주고...ㅎㅎ
승수가
 
[2009.4.24]
강희야,
보내준 동창 주소록, 계속 보내주는 동창 소식들, 또 네 특유의 유머들 모두 다 대단히 고맙다, 멀리서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심심하게 사는 나로서는 많이 부럽기고 하지만, 그래도 네가 있어 친구들을 자주 대하는 것 같은 착각도 든다.
큰 보조는 못하더라도 회비라도 내야할 터인데… 현금을 보내기도 무엇하고 하여 처형께 부탁드릴 것이니 조만간 전경희 또는 김현준이라는 이름으로 네 계좌로 입금이 되리라 맏는다.
여하튼 많이 고맙다.
무엇보다도 건강히…
재영
 
Health Always,
jr
 
Jaiyoung Ryu
Professor and Chief
Hand and Upper Extremity Surgery
Department of Orthopaedics
West Virginia University
304.293.1312
jryu@comcast.net
 
 
[2009.4.23]
 
[2009.4.6]
동기들을 위해, 참 쉽지 않은 일을 많이 합니다.일도 일이지만 그렇게 신경을 쓰는게
쉽지 않지요.
동기들 모두 고마워 하고, 일일이 감사 표시를 못해도 모두 나같이 그런 마음 일 겝니다.
주소록 감사히 잘 받고 많이 활용 하겠습니다.
                                         이 신영 / 제다에서
 
[2009.4.7]
강희야 수고가 많구나.
동기회소식을 보내줘서 늘 고맙게 생각하거 있다.
내가 1월에 이사를 해서 주소가 바뀌었는데 주소록을 다시 보내주면 고맙겠다.
새주소는 서울시 서대문구 냉천동260번지 동부센트레빌아파트101동401호
그럼 잘지내고 건강해라.  김재호
 
[2009.4.7]
감사~!
아름다운 마음으로 날마다 동기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한 사장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더 큰 사랑과 축복과 평강으로 가득 채워주실 것을 믿고 간구합니다.
온 가족이 주 안에서 행복하시고, 두 자녀 잘 성장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크게 쓰임받는 축복의 자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 고마움을 가득안고 시작합니다.
우리 모두 승리합시다.
최석균 드림.
 
[2009.4.7]
한강희!
자네의 헌신적인 동기 사랑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최박렬
 
[2009.4.8]
오늘 동문록 잘 받았단다.
고생이 많았겠다. 참, 회비를 조금전에 입금하였다.
그리고 혹시 미국에 거주하는 동문에게도 동문록을 보냈는지?
나두 모임이 참가하고 싶은데, 봉급생활하다보니
평일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어서
미안하다.
혹, 평일에 서울가게되면 연락하마.

 
강희야,
 
주소록 발송후기에서 오랫만에 소식을 전하는 박영우, 임유진, 김승범 등의 이름이 있어 기쁘구나.
다 강희 같은 성실한 친구가 있어 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네.
 
영초
 
 
[2009.4.22]
 
아! 내주소가 없어서 못 받다니 ㅎㅎㅎ
 
주소: 329 Elbert street, Ramsey New Jersey 07446
직장: ToysRus,토이자러스 전산실장
뉴욕 이권해
 
 
[2009.4.20] 특대사이즈 모자 - 답신
수고 무지 많구나,
며칠 전에는 운학이하구 통화했구나. 다 주소록 덕분이다. 아곳은 엘에이 보다 늦게 오나봐?
두 딸들 잘 크구 있지?
염치 없는 것 같기두 하구 기왕 만드는 것 넉넉히 만들어서 이곳에두 좀 보내주면
안되겠니. 여기서 등반대회 할께.ㅎㅎ
산호세 안병국
 
 
[2009.4.20]
한 강희 총무님께
주소록 잘 받았읍니다
너무 수고많았고  감사합니다
주소록 사진을 보니  학교시절 기억이 생생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하며  한국에 가면 꼭한번 만나봤으면 좋겠읍니다
회비는 시간 나는 데로 송부 하겠읍니다
Thank You again
신 동기  뉴욕에서
 
 
[2009.4.20]
박기동의 연락처를 다음과같이 알림니다.
주소:서울 강남구 개포동 주공아파트 504동 110호
전화:017-206-1136
*아들 혼사시 청첩장에 기재된  주소 및 전화번호임
 창원에서 김용훈
 
[2009.4.20]
강희에게,
 
어제 보내준 주소록 잘 받았다.
주소록 속에 수고한 여러분들의 정성이 그대로 담겨있는 듯 하다.
늘 헌신하며 수고를 아끼지 않는 네게 다시한 번 감사한다.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이 만성 드림
 
 
--- 다음은 종전에 보내드린 것임 --------------------------------------------------------
 
친구 !
지난 4월 6일 주소록이 발간되어, 동기들에게 배송되었습니다.
이에 친구들이 주소록에 누락된 동기들의 명단을 알려오고 있습니다.
"이완건"(5반)이 박진호의 미국 주소와 박찬엽의 핸디폰 번호를 알려왔고,
"김용훈'(5반)이 박기동과 정관용의 연락처를 알려주기로 했고,
'김철수'(1반)가 백남세와 동승태의 연락처를 파악해주기로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은 주소록이 발간된 후에 친구들이 오늘까지 보낸 답신입니다.
친구들의 마음을 같이 즐겨봅시다.
 
2009년 4월 20일 한강희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