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자 ACTION!!! 웃자 ACTION!!!

[신사봉위] 동참과 계승을 간절히 원합니다!!!


동참을 호소합니다]

총 동문회의 공식(예산) 후원없이 

2007년 4월부터 (자발적)동문 후원기부금과,
매회 염재호(4회)5만원, 이금철(4회)10만원으로 8년째 유대를 이으며.

지금까지 1천5백 여명의 동문, 재학생, 학부모님들이 체험하며 나눔의 기쁨을 누려오고 있습니다.

위의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번져...

* 남아공의 양현(8회)선교사  **아이티의 박동한(7회)선교사 ***라오스의 김재명(28회)선교사****
원주 함께하는 (다문화)공동체의 김윤갑(5회)원장,  한국최초의 뇌병병변 1급 장애자 류흥주(17회)목사에게 매월10만원씩을 지원하는 원동력이 되었지요.

이제,
힘이 듭니다.... 함께하십시다!!! -
                                             2014. 3.

고려대학교 교직원으로,  정년 퇴임후 귀향(전남 완도)을 앞둔 ...
                                                                             초대 신일사회봉사위원장 이금철(4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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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년동안 신일의 이름으로 무얼 해 왔는지 더 보고싶으세요?


,  [총동문회 소식]  클릭후 ->[분과별게시판] 에서-> [사회봉사위원회]를 들어 오셨다가 오세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지금((PRESENT)"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봉사안내]
신일고등학교 총 동문회 사회봉사위원회가 이어온

150번째 지하철 노숙자 봉사일,

2014.5월23(금) 10:30~ 이화동사무소앞 "섬김의 집(744-8291)"에 모입니다.
                                                                
                      -- 이곳에서는 노숙인에게 드릴 밥,국, 단무지,보리차를 준비하여둡니다.
 

[우리가 하는일은],
섬김의 집에모여 기도하고 , 출발하여(11:10분)

 1) 시청뒤 지하도(노숙인50여분)   
 2)을지로3가역(20여분)
 3)을지로입구 지하역(80~100여분)
 4) 종각지하역(10여분)

    노숙인들에게 드리며,섬기는 봉사하고 다시 섬김의집에서(0시50분경), 기도하고 마침니다.  



 모교 신일은...

1.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이 교훈인 학교. 
2.  재학생+학부모+졸업생+은사님들이 함께하여 지속적인 사회봉사를 이어온 학교.
3.  고등학교의 명성과 신뢰로 인하여 기존대학교 (성신여대 자연계대학 운정캠퍼스)를 유치하고,
      서울사이버대학교를 인수,발전시켜 운영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노숙자와 불우 이웃, 해외선교사역의 후원을위해 
더불어 함께하며,
모든 신일인들이  글로벌+섬김의 리더가 되시길 원합니다.

    

연락및 문의 : 제22대 총동문회 사회봉사위원장  박종한(7) :010*3822*6700
                           /모교 역사자료실장 최광범(11회갈음)선생님:010*8882*9396

 . 신일 총동문회 제19대(회장 :염재호, 초대  이금철(4회)에 발족한 사회봉사위원회가 "거리의 천사들"(지하철 노숙자)급식봉사를  2007-2008.  2년간  매주 목요일밤(11:00~새벽1시) 110여차례에 걸쳐, 
모교은사님, 1회졸업생~43회재학생, 학부모(샤프란)등 연인원 1,000여분이 봉사에 참여하여 주었습니다.

2. 이 봉사는 제20대(회장:장성택, 사회봉사위원장:정재군(10회)로 이어져
학교지역부근 불우이웃과 장애인봉사와 더불어 매월 1회 (매주4째주 금요일- 재학생이2,4주 토요일 휴업) 2년간(2009~2010) 24회를 봉사하여 왔고,


3. 21대 총동문회(회장:조영규, 사회봉사위원장 윤원구(6회)도 "신일의 영광"드높이는 일에 작지만,노블리스 오블리쥬를 실천하는 장을 이어가며 (2011~2012)봉사의 범위와 깊이를 더하여 주었으며,  

4. 22대(2013~14)  남영찬(7회) 총동문회장, 사회봉사위원장 박종한(7회)의 지속적이고 폭넓은  봉사가 probono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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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봉사의 실천을 정례화 하기위해 2007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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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사봉이 봉사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거리의 천사들(www.st1004.net  전화744-8291(천사  빨리구원)이며, 1997년IMF시절  한 목사님(안기성)의 노숙자와의 대화를 시작으로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60여개의  순수 자원봉사단체가 꾸려가고 있습니다.,
 

1997년 11월 IMF 경제 환란 이후 갑자기 일자리를 잃고 아무런 대책이나 준비도 없이 거리로 내몰린 채 방치되어 있던 실직노숙인들의 자살, 동사, 질병, 사고, 굶주림 등을 예방하고 삶에 지친 이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1997년 12월 1일 총회상담소 (소장 안기성 목사)를 중심으로 현장을 찾아가 급식과 생필품을 지급하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굶주리고 지친 실직노숙인들에게 우선 따뜻한 식사와 생필품을 제공합니다.
외부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노숙인들의 자살, 동사와 사고를 예방합니다.
몸이 아프거나 불편한 분들에게 이용 가능한 쉼터와 진료소를 안내합니다.
초기 실직노숙인과 노동이 가능한 분들에게는 필요한 일자리를 소개합니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적회복을 통하여 스스로 일어서서 가정과 사회 속으로 들어 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니라.’ (마 25:40)

거리의 천사들이란 실직노숙인과 자원봉사자를 함께 일컫습니다.
- 모두 하나님의 한 자녀이고 서로 도와야 할 형제이며 이웃입니다.
- 누구나 노숙인이 될 수 있습니다.

최소한 그 분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습니다.
       - 봉사란 그 분들 곁에 있어 주는 것 입니다.
 
 
그들은 몸과 마음이 아픕니다.
- 70% 이상의 노숙인들이 여러 질병과 정신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 한 해 300~400명의 노숙인들이 사망합니다.
- 그래서 체계적인 의료지원과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희망이 없습니다.
- 대부분 가정이 해체되어 개인적 지지망이나 사회적 관계망이 모두 깨졌습니다.
- 형제나 친척의 도움이 가능한 분은 겨우 13.6%에 불과 합니다.
- 그래서 따뜻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배가 고픕니다.
- 사회적 안전망이 절대 취약합니다.
- 충분히 쉴 수 있는 공간과 치료와 재활(자활)훈련 프로그램이 절대 부족합니다.
- 그래서 잠자리와 일자리 지원이 필요합니다.


  2)   이 단체(거리의 천사들www.st1004.net)는   토요일을 제외한 주6회. 매일운영되며,  
        참여자는 지하철 노숙자을 찾아가서 국밥을 드리면서, 섬김의 자세를 배우고, 
느끼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게되고,

        참여하실때  당신이 드리는 쌀 한봉지와 헌옷, 헌신발, 헌가방 등은 
내일의 노숙자께 밥이되고 날개가되어 
                    자활을 앞당기는 에너지가됩니다.        
       

        *** 함께할 신일졸업생이나 재학생은,

              
 매월4째주 금요일,밤10시30분에  

지하철4호선 혜화역2번 출구를 나와  이화동주민센타

"섬김의 집(744-8291)"으로 오시면 신일천사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 참조사항: 재학생들은  봉사활동 증명서(4시간)가 발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