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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오클랜드 지부 모임


신일 동문회 오클랜드 지부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현재 연락이 가능한 14명중 7명이 모여 골프 회동 후 신정식 선생님 부부를 모시고 태화루 라는 중식당에서 저녁 식사.  제일 막내 기수가 17회인데 그 밑으로 신규로 가입하는 동문 후배가 없어 나이 50이 다 된 친구들이 아직도 잔심부름하는 양로원같은 지부가 되었네요.  21회가 한명 있었는데 10여년전  오클랜드에 예닮교회 개척하여 성장시킨후 처음 약속대로 10년이 지난 작년말 사임하고 웰링턴에 새로운 교회 개척하러 지난 6월에 갔지요.  강성준 목사입니다. 어제 연락이 왔는데 개척교회에 새로 나온 성도 심방을 갔더니 신일 후배더라고 하면서 웰링턴 신일 지부를 만들어야겠다 더군요. 

<글 사진 4회 임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