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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집 총동문회장 남가주지부 방문


양인집  총동문회장은 11/18일 저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한 식당에서 남가주신일동문회 회장단과 상견례를 했다.


양 회장은 모교와 총동문회 현황과 발전계획을 설명하고 '남가주 신일동문회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손태식 남가주 동문회장(9회)은 코로나 팬데믹만 아니면 100명 이상이 모이는 발전을 이룩했다고 말했다.


상견례 자리에는 남가주 동문회 정재경 이사장((7회), 김봉현 고문(8회), 하형남, 임복규 부회장(12회), 김선원 총무(15회), 총동문회의 박영훈, 박재유 부회장(7회) 등 13명이 참석했다.


현재 미주에는 남가주동문회 외에도 뉴욕, 시카고, 시애틀, 북가주, 워싱턴 DC, 아틀란타, 토론토에 신일동문회가 결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