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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강수일 원로 은사 방한


신일 창립자이신 고 구리 이봉수 이사장님이 '신일대학'을 꿈꾸며 5분을 선발하여 미국 유학을 보내셨다. 그중 한 분이신 강수일 은사님이 9월 국토통일부 일로 내한 일정을 잡으셨으나 일정이 빼곡하여 먼저 군산의 1회 이재영 동문을 만나고 24일 오장은 원로 은사님과 1회 김흥배 동문과 점심을 했다. 바로 이어 4회 이성재, 이자희 동문과도 만나셨다. 현재도 대학 온/오프라인 강의, 미국 국방성, 선교 활동에 열심이시다. 10월 3일 미국 귀가 예정.



참고: 강수일 선생은 신일 초기에 2년 채 안 되게 수학, 기하를 가르치시다 특명을 받아 1969년 미국 유학에 올랐다가 결국 10년째 되는 해 제도적으로 실망스럽게 대학의 꿈이 불가능하다는 이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미국 시민이 되셨다. 박사학위 후 대학강단. 미사일 관련 미국 국방성 자문역. 독실한 신앙으로 선교 사업과 현재도 국토통일원 자문위원이시다. 재임 기간이 짧았어도 깊은 신일 애정으로 이어져 동부 재학생 리더십 프로그램 등 매번 나서서 도와주셨다. 신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늘 지켜 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