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자 ACTION!!! 웃자 ACTION!!!

윤원구위원장


******2011.5.31 윤원구(6회)위원장의 <너와 나의 교회> 방문, 후원기입니다

**저번 주에 유목사의 사연을 알게 되어, 우선 가진 돈(친구 이대원(6회)이가 사회봉사 하는데 보태 쓰라고 준 돈)으로 예배 때 쓰라고 삼성 빔프로젝터와 전동 스크린을 구입해 보내주었고, 뭐가 더 필요하냐고 물으니 교회에 찬송부를 때 반주악기를 연주할 사람이 없어 찬송가 반주기가 필요하다고 말 하길래 용산에 가서 알아보고 미가엘 노트북 타입 찬송 반주기를 고르고 Nego한 다음에 주말에 구입하려 했는데(뭔 돈이냐굽쇼? 이런 정도는 제 선에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우선 저지르고 메꾸는 거죠. 정 안 모아지면 카드로 사인하고 알바 하나 더 하면 돼요) 가서 보니 신디도 안 달린 문자 그대로 연습용 키보드 하나 달랑 있고, 마이크로폰과 PA AMP도 없더라구요. 그러니 어째요 거기 일 도와주시는 ‘최규하 가족지원센터 사무국장’과 상의하여 예배공간이 작으니까 대형 PA AMP 대신 5.1 채널을 지원하는 다목적 리시버(DENON이나 ONKYO, YAMAHA etc..)를 우선 사서 빔 프로젝터와 연결하여 시스팀을 갖추기로 하였습니다.(근데 신통하게도 헤어져 나와 또 다른 약속 챙기러 대치동으로 가는데 이금철(4회) 형님이 전화를 해요. 이러저러해서 얼마 얼마를 보내 줄 수 있게 되었으니 니가 받아 보태 도와주라고 하더만요. 증말 신통하죠? 해서 집에 와서 다짜고짜 주문했답니다. 뭐 형 돈이야 곧 올 것이고 나머지도 곧 어디선가 생길 터이니까요)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차차 전하기로 하고, 가시 많은 생선요리는 싫어 하지만 회는 좋아하는 우리 후배 유흥주(17회, 46세)목사와 돈독한 만남을 가지시고자 하는 동문께서는 다음 사항을 참고하세요.(헌금은 직접 송금하셔도 되지만 기타의 지원을 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동문회 사회봉사위원장과 상의하세요 011-337-2053입니다.)

연락처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42-2 현대빌딩 3층 ‘너와 나의 교회’

cell ) 010-64424-4583, (전화통화는 잘 하지 못함: 보청기 사용중)

교회 ) 070-4334-1810.

황종순 간사) 010-8200-7131 (전화 통화 경로임)

지원가능

구좌

(1) 농협 유흥주 100064-56-081674

(2) 교회구좌는 아직 미개설,(법인등록 후 개설할 예정이라 함)

지원필요

사항

(1) 예배시 필요한 빔 프로젝터(전동 스크린 포함) : 이미 구입 전달.

(2) 예배용 Amp 40만원 전후(DENON AVR-1509(1511?) or ONKYO

TX-SR 307(308?)) : 구입 예정. 주말에 전달 예정.

(3) 찬양반주기 미가엘(노트북 타입): 세림전자 54만원 Nego

( (02) 711-1230 용산전자상가 20동 117호.) : 구입예산 확보 작업중

(4) 중고 VAN 차량 지원 계획 : 구입 예산 확보 작업중

( 현재 모닝 이용, 화성 임대 apt에서 출퇴근 하루 차량 4시간 탑승)

( 감리교 지방 교회 순회설교 중인데 피로도가 심할 것으로 유추됨)

 

<사진설명> 윗줄 왼쪽 ‘너와 나의 교회’ 본당의 모습. 주일 날에는 테이블을 가로로 재배치하고 예배를 본단다. 정면 왼쪽의 십자가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간대상이 인상적이다.

윗줄 오른쪽 왼쪽이 뇌성마비 1급장애 고난을 극복하고 독립목회를 하는 유흥주(17회) 목사. 그 오른쪽은 아직도 고난을 극복 못하고 있는 윤원구(4회) 사회봉사위원장. 그래도 승리의 V자 사인을 그렸답니다.

중간줄 왼쪽 첫 번째 활짝 웃는 유흥주(17회) 목사. “주님. 어려움 많은 이 세상에서 더 어려운 자들의 불빛이 되고자 노력하는 그의 바람을 이루어 주소서.”

중간줄 가운데 위아래 긴 사진 큰 전동 휠체어에 앉아 조그만 레바로 움직이는 유흥주(17회) 목사. 502장 찬송을 부르고 싶구만. 그랴 빛 가운데로 걸어가는 거여!

중간줄 오른쪽 사진과 밑 사진 요거이 삼성 빔 프로젝터와 고 밑에 형광등 마냥 길다란 게 전동스크린입니다. 우세스럴까 해서 펴 보지는 않았지만 좋은 겁니다. 흐흐흐......

아랫줄 왼쪽 첫 번째 활동을 지원해 주시는 황종순간사님과 함꼐 한 유흥주(17회) 목사.

아랫줄 오른쪽 자 공간이 남으니 마지막으로 한 장 “곧 다시 올꺼야. 앰프 사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