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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웅 이사장님 대한적십자사 총재 선출


이세웅 이사장님 대한적십자사 총재에 선출


신일학원의 이세웅 이사장님은 설립자이신 구리 이봉수 초대 이사장님에 이어 2000년9월 제2대
이사장님으로 취임한 이래, 서울 예술의 전당 이사(장), 국립 발레단 이사장, 서울 사이버대학교
이사장 등의 왕성한 활동을 통하여 우리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거의
총리급에 준하는 대한적십자사 총재에 선출되는 쾌거를 이루셨습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했던 봉사보다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은 "서울 경제 신문"의 12월3일자 인용 기사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3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한완상 적십자사 총재 후임에 이세웅(68ㆍ사진) 신일학원 이사장을 선출했다. 그동안 적십자사 총재에는 국무총리ㆍ부총리ㆍ대학총장급 등 명망가가 임용돼왔으며 내부 인사가 선출된 것은 이례적이다. 이 이사장은 평북 의주 출신으로 연세대 상학과를 졸업하고 기업체에 근무하다가 지난 2000년 적십자사 간호대학 이사장으로 적십자사와 인연을 맺은 후 적십자사 부총재(2002~2006년)로 남북교류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최근에는 적십자사 남북교류위원장을 맡으며 인연을 이어왔다.

◇약력
   ▦1939년 평북 의주생
   ▦연세대 상학과
   ▦신일기업 회장
   ▦적십자사 부총재
   ▦신일학원, 서울사이버대학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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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출신인 이 총재는 2000년 적십자간호대학 이사장으로 한적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남북 이산가족 상봉 ▶국제적십자연맹(IFRC) 서울 총회 유치 ▶대북 의약품 지원 등을 펼쳐왔다.

남북 적십자 교류위원과 한적 부총재(2002년 3월~2006년 3월)를 역임했으며 현재 신일학원.서울사이버대학.예술의전당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이윤구 전 총재가 건강상 이유로 사직한 이후 2004년 12월 한완상 총재가 취임하기 전까지 총재 직무대행을 맡은 경험이 있다.

민간 기업인 출신으로 한적 부총재를 지낸 인사가 총재 후보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적의 한 관계자는 "이 총재 후보는 오랫동안 인도주의적 사업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활동해 왔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사회 | 2007.12.04 (화) 오전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