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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4회 전천흥 목사, 캄보디아 8회 이덕근 선교사


신일고 농구 선수로 뛰었던 4회 전천흥 선교사가 워싱턴 DC Smyrna 교회에서 장로 20년. 단기 선교 25년, 장기 선교사 5년 헌신하고 드디어 목사 안수를 받았다. 매서운 목사 고시는 마쳤고 이제 청지기로 하나님 나라에 가는날까지 순종하겠다고 서약했다.



다시 필리핀 망향족 원주민에게 돌아간 전천흥 선교사. 선거로 인한 휴일이 이어져 1달 유효 비자 갱신에 애를 먹지만 오가는 곳곳 노숙자, 걸인들에게 베푸는 기회다. 이들에게 식사 후원금 내주신 교회분들도 있었다.


외신회(신일 외국어대 동문 모임) 8회 이덕근 후배가 마침 3월 28~30일에도 캄보디아에 가서 의료지원센터와 의료 취약 지역에 5년간 1.000만 달러 상당의 의료 용품을 지원하기로 장관급들과 서명을 마치던 중 연락을 주어 필리핀으로 약품 지원을 약속했다.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