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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필 22회 개인전 블루 드라마


Han Sungpil solo exhibition ‘Blue Drama’
한성필 개인전 ‘블루 드라마’ 운중 갤러리, 판교,
서울, 2021, 8. 19 – 9. 25

파랑(Blue)을 좋아하시나요? 파랑은 많은 나라에서 가장 선호되는 색이고, 우리나라 조사에서도 선호도가 가장 높은 색이라고 합니다.
파랑의 이미지는 다양합니다. 하늘, 바다, 차가움, 희망, 평화, 지혜, 진리, 총명함, 투명성 등 대부분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기도 하지만, 슬픔, 우울함, 애환이나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색이기도 합니다.

“Blue Drama”. 한성필 작가 고유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파랑의 향연이 다양한 주제의 작품과 함께 드라마처럼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면서 정한 이번 전시의 제목입니다.
신비로운 푸른 빛이 우리가 서서 작품을 바라보는 현실 공간과 작품 속 가상 공간 사이의 정서적 통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