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자 ACTION!!! 웃자 ACTION!!!

145회 사봉위-2013.10.25 밤


자유인들, 나눔과 배움의 잔칫날-10/25밤~26새벽
글쓴이 이금철
등록일 2013-10-26 오전 11:07:17 조회 176
  
1025 신일고 졸업생과 재학생샤프란, 왕십리중앙교회봉사부 [2013년 사역]

최광범선생님의 노숙인과 눈맞춤-을지로3가역
 

재학생 학부모님의 정성스런 밥푸기-을지로입구역
 

노숙인을 바라보는 믿음의 자유인들 눈빛에서 우린 미래를 읽는다-을지로 입구역
 

주무시는 이, 식사하시는 이 , 바라보는 이...어떤생각들일까?- 을지로3가역
 

특식,짜장밥 ...새은혜 새물결(광운대강당예배)-  강북제일교회(담임목사황형택)제공
 

신일학부모4분, 김기천,김동수(15회),최광범(11회갈음.모교 역사자료실장)선생님, 이금철+명채(4회)-섬김의 집앞 새벽2시...신--일~
 

왼쪽,어머니들4분과 2학년4명,1학년10명그리고 김기천(15회)과 우리부부. 신--일~~ 찰칵
 

왕십리중앙교회 봉사팀도...왕십리~~~찰칵! 했지요.
 



새물결새은혜 문호주(목) 봉사자와 다른 봉사자들이 준비한 자장과
김치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차에서 가지고 내리는 동안 맛있는 냄새가 저의 코끝을 찔렀습니다.
정성스럽게 포장을 해온 모습 속에서, 이들의 마음을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참여 하지 못해 죄송해요. 제가 내일 새벽기도를
준비해야 돼서..”

야간사역은 함께 참여 하지 못한다며 내심 아쉬워하는 목사님의 마음
에서 숙자씨들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을 내다 볼 수 있었습니다.
자장과 김치는 아마도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닐까요??

새벽에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예년 보다 일찍 찾아오고, 더욱 추워진다는 소식이 있는데
거리에 있는 숙자씨들이 조금 더 따뜻한 곳에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함께 도와주십시오.. 봉사로 일일찻집 후원으로 함께 마음을 모아 주세요.

오늘도 함께 한 신일고 동문, 재학생, 샤프란, 왕십리중앙 봉사자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외롭고 어두운 밤길에 따스한 별빛이 되어 주십시오.

*새물결새은혜- 자장200인분, 김치2상자
*이금철+명채(신일고4회)- 후원금
*신일고, 왕십리중앙- 각각 사랑의 쌀 20kg
*김기천(신일고15회)- 저금통

 
                                                                              사진.글제공 www.st1004.net 거리의천사들.사진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