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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마무리 신일사봉위]147번째 노숙인 급식봉사-12/27(금]


2013년 마지막. 신일사봉위 거리의 천사들.
글쓴이 이금철
등록일 2013-12-28 오후 9:38:36 조회 31
12/27(금) 밤10:30~ 28일 새벽02시.

 

 
봉사마친후(28일 새벽)신일고 재학생들과 어머니들과 졸업생이 함께 신~일- 찰칵!
 

매년 마지막 달에는  함평중학교 코지진과
레슬링 꿈나무들이 함께 야간사역에 참여해 주십니다.
함평중학교는 레슬링에서 만큼은 전국 최고의 학교로 소문이 나 있다고 합니다.
특별히 전 레슬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원기 봉사자가 잊지 않고 참여해
주셔서 더욱 뜻 깊은 봉사가 되고 있습니다.^^
벌써 12년 째 거천에서 봉사를 해 주고 계시다고 하니
강산이 변할 만큼  오래 되었죠?
중학교 봉사자들도 봉사를 하고 나서 더욱 열심히 운동과 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삶에 감사를 느끼고 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기온은 더욱 내려가고 있고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추운 밤입니다.
이런 날은 주무시는 분 들 중에서 미동이 없는 분들은 한 번씩 흔들어서
깨워보고 있습니다. 대피소에 들어가셔서 많은 분들을 만날 수는 없지만
거리에서 지내는 숙자씨들이 건강하고, 봉사자들을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외롭고 어두운 밤길에 따스한 별빛이 되어 주십시오.

*신일고 총동문회50만원-  이금철(4),설용철(15)후원금전달
*이금철+명채- 후원금, 옷가지
*왕십리중앙- 사랑의 쌀20kg
*여명학교- 사랑의 쌀, 옷가지
*함평중- 귤3상자, 빵150개, 사랑의 쌀20kg
*설악추어탕300인분/ 깍두기40kg


Posted by 희희낙낙  at 2013-12-28 03:02:02  |  read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