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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신일4회는 "신사랑"이라는 별칭이 있다. 신일4회, 신일사랑, 신사와 함께, 신일 사랑방, 새로운 사랑 등의 의미를 함축하며 이철수(4) 판화가가 로고를 제작해주었다. 항상 이야기꺼리를 몰고 다니는 신사랑은 1월26일 저녁 코리아나 호텔에서 신년하례회 및 정기 총회를 갖었다. 87명의 동기들과 총동문회 임원들이 참석하였다. 임원들도 있지만 먼저 도착한 순서대로 자진하여 땀을 삐질거리며 참석자들에게 나누어 줄 기념품을 챙겼다. 송명호 4회 회장, 4회 동기회와 고문성, 최영택, 이철규, 노상철, 최은호 등이 지원해준 기념품과 상품이 푸짐했다. 칵테일 리셉션 후 이중렬(총무)의 개회선언과 항상 그렇듯 동기인 이창우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유선구 18회 총동문 회장의 축사, 송명호 회장의 인사가 이어졌다. 송명호 회장은 "2006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해 가면서도 총동문회에 먼저 힘을 보탠 동기들에게 감사를 하고, 2007년에는 특히 미주동기회 총모임 창단(5월), 추계산행, 체육대회 등의 계획"을 제시 해주었다. 이날 홍성민 자문위원장, 최영택, 노상철 동문이 동기회에 기여한 공로로 시상을 받았다. 심규영 감사의 회계보고, 기념케익 커팅과 축배제의 후에 최병만 동기 사회로 웃음이 활짝 피는 여흥시간과 경품추점 그리고 교가제창으로 마감 되었다. 박상일 동기의 색소폰 연주는 일품이었다. 2006년에는 강남/북 산악회, 기우회, 골프회, 축구회의 활발한 소모임 활동 외 당구모임도 출범했다. 특히 미국, 뉴질랜드, 베트남, 중국 등지의 동기 방문 시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환대를 하는 예우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를 잡았다. 4회의 온라인 웹진"신사랑"의 이야기가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였던 한해이다. 금번, 가죽 표지에 칼라사진이 모두 담긴 4회 주소록이 발간되어 배포 되었다. 이중렬, 구자기, 이필승, 박승환 동기들의 밤샘 헌신이 있었다. 600년 만의 황금돼지의 해에 염재호 신임19대 총동무회장을 위시하여 또다른 신사랑의 모습을 선후배님들에게 보여주자는 각오가 대단했다. 87명의 동기와 박정호(8), 정재군(10), 민경찬(13-총동문 편집위원), 석수준(25), 사무장 등에게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