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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금) 백 마흔 두번째. 지하철 노숙인급식봉사- 거리의 천사들


신일의 영광, 대를이어 날리리니...(6/28)봉사보고
글쓴이 이금철
등록일 2013-06-29 오전 10:47:41 조회 21
**** 매월 넷째주 금요일(10:30~)에는 신일인의 천국잔치가 열려오고 있지요....

함께하여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번 봉사를 진행하면서 대를이어 봉사하리란 확신이 든 이유로는 ,  

먼저 "거리의 천사들"에 후원금을 보내주신 1회 윤세진 선배님께 감사올립니다.
다음으로 제21대 총동문회 사무국장 주재호(7회)님 수고하셨구요,

다음주 월요일(7/1)부터 재학생들 기말고사임에도 불구하고, 자율형사립고 신일고등학교 학부형님들답게,

1학년-47회 이상훈,김동우와 두 어머니들, 오진혁, 변성용군들
2학년-46회 한동훈,김민형,엄정현과 세 어머니들, 김태형군, 
더더군다나,
3학년-45회  이선호군이 봉사에 나오겠다하여, 직장 다니시는 선호 어머니(국가 공기업 지방이전 관계로
                     8월말이면 대구에서 근무하게 되신다함)가  아들 수능준비하라시며 "맹모 삼천지교"의 본을
                     보이며  봉사에 참석하여주신 학부형님을 느꼈기 때문이지요.


섬김의 집에서 김기천,설용철(15회).주재호(7회), 이금철부부(4회)와 재학생들과 어머니들이,
하나, 두울, 시 ㄴ~일~ 하였습니다.
 
을지로3가역 설용철(15회)동문- 주무시다 쵸코파이 분실우려로--- 좀더 깊숙이.
 

신일47회 후배가 보리차 드리는 모습이 예쁘지요? - 을지로 입구역
 

어느 노숙인의 봉사자들에게 드리는 경고문?!
 

주재호(7회)사무국장님,  학부모 뒤에 서지말고 앞으로 나오시지요...감사,감사

첫 발걸음은 무거웠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환경에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항상 마음으로만 생각했던 노숙자들을 위한 봉사...
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곳에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화전벌말 봉사자의 날.적.이 였습니다>

외롭고 어두운 밤길에 따스한 별빛이 되어 주십시오.

*왕십리중앙- 사랑의 쌀20kg
*새물결새은혜교회- 초코파이 200개(설용철,이금철부부 등록교회)
*이금철+이명채(신일4회) 후원금,
*윤세진(신일1회)- 달팽이도보여행 후원금
*설악 추어탕300인분, 깍두기40kg
*신일고학생들- 사랑의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