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009년 03월

나의 멘토에 대한 추도사

참고 : 이 글은 나의 멘토 - 고 김정구 집사님의 1주기 추도식 때 읽었던 내용입니다.  사랑하는 멘토 김정구안수집사님이(53세) 주님의 품속에 간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고인이 천국으로 떠날 때 우리는 고인을 잃고 얼마나...

2007년 05월

휠체어의 증인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 마태복음 20:28낸시라고 하는 여자가 지방 신문에 다음과 같은 광고를 냈습니다. "외로우시거나 문제가 있으신 분은 전화 주십시오. 저는 휠체어를 타야 하는 형편이라 외출을 거의 못합니다. 그러나 ...

2006년 11월

나의 등 뒤에 있는 사랑

미국에 수잔 앤더슨이란 여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눈 수술을 받다 실명했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은 아내의 직장 출퇴근을 도와주었습니다. 얼마 후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계속 이럴 수 없으니 내일부터는 혼자 출근해요"그 말에 남편에게 배신감을 느꼈습니...

나의 하프타임(온누리요양센터와 만남)

나의 하프타임 서울에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다 보면 용인을 지나 양지가기 전에 바로 양지터널이 나온다. 그 양지 터널 굴속에서 왼쪽 담을 뚫고 500m 나가면 아름다운 요양원이 자리 잡고 있다. 주위가 병풍처럼 나무로 둘러 쌓여있고 이름모를 산새들이 지저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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