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8월

귀로-김응길 은사

  귀로  녹송 김응길 귀가하는 길은재회의 기쁨으로 설레기도 하고상이한 인격의 만남엔 망설임이 스며든다. 흙으로부터 와 흙으로 돌아가는 길엔아픔과 상처가 끊이질 않는다. 흙이 생기를 받아 생명체가 되고...

2013년 07월

장맛비 김응길 은사 칼럼 473,474

  장맛비 No.473 해마다 찾아오는여름철 단골손님인 너는두 기단 기 싸움의 희생물.준비된 곳엔 자원의 보고게으른 곳엔 물 폭탄너는 두 개의 얼굴을 가졌다.지상을 벗어나하늘에서 살다가 회귀하는 너는 자연의 순리를 따른다.너를 지배하는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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