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005년 11월

우리의 영원한 친구 김치통(동)의 소식이 궁금한 동기들에게

오늘 우연친 않게 송경렬이하고 통화하다가 치동이의 소식을 알게되어서 이렇게 게시판에 올립니다지금 치동이는 대구에서 한의원을 개원해서 학창시절의 꿈을 성취했다고합니다 본인말로는 벌써 머리(속알머리)도 많이 빠졌다고 하는데 통화 내내 교복입고 열심히 운동장과 교실응 ...

2005년 06월

3학년8반19번김용혁입니다

신기하게도 24년전의 반과 번호가 생각이 나네요물리를 담당하신 이영호 선생님이 담임이셨었죠김치동, 심덕수, 윤용인, 한향탁, 이두희, 이상욱, 이성태 ....다들 잘 살고 있는지?나는 서울 서초구에서 살고 있음혹시 이 글을 보면 yhkim@DHtechnew.com...

2004년 06월

임영철

여기오니까 옛날 까까머리때 쫗았던 생각에 절로 웃음이 나네 보고픈 친구들아 019-224-3647로 연락해라

200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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